글쓴이가 속으론 얼마나 피눈물 흘리셨을까부터 엉엉 울면서 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 당시에는 결혼 일찍하셔서 다 내 나이 또래였을텐데 지금부터 나보고 그렇게 하라면 절대 못 할 것 같은데 부모님은 잘 키워주셨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엄마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