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할머니집가서 아빠랑 둘이 자다가 아빠가 무서운 얘기 해줬는데 무서워서 엉엉 울면서 할머니한테 가서 잠..ㅠㅠ 진짜 소름돋게 잘했던거같은데 다시 듣고싶다 스무살 자식은 무서운 얘기 안해주려나 흑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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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할머니집가서 아빠랑 둘이 자다가 아빠가 무서운 얘기 해줬는데 무서워서 엉엉 울면서 할머니한테 가서 잠..ㅠㅠ 진짜 소름돋게 잘했던거같은데 다시 듣고싶다 스무살 자식은 무서운 얘기 안해주려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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