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중에 나 무시하듯 말하고 은근히 기분 나쁘게 하는 애가 있어 근데 전엔 그런 적도 없었고 진짜 쌩뚱맞은 상황에 그래서 기분 나쁘게 들려도 장난을 좀 심하게 하네? 생각하고 걍 넘겼는데 사소한게 점점 쌓이니까 화나더라구 담에 또 그러면 기분 나쁘다 말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걔가 낼 생일이야.. 친한 친구라 당연히 만난다 생각하고 있어서ㅜ 걔가 친구 셋이 만날 때면 더 그러거든? 근데 낼 또 셋이 만나게 될 상황이라 낼 백퍼 기분 나쁘게 건드릴거 같은데 말했다가 자리 망칠거 같고 그렇다고 참기도 싫어... 걍 자리 피하는게 젤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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