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목 그대로거든..? 썸탈때도 저거때문에 서로 오해한적이 한두번이아닌데 그사람이 한 말을 보고 '아 화났나..?' 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아무생각없었다고하구 내가 싸운 뒤에 조금 마음 풀렸다는 뜻으로 카톡했는데 갑자기 욱하면서 무슨뜻이냐고 싸우자는거냐고 그러고.. 예시를 자세히 들면 안될거같긴한데 아무튼 상대방 말의 의도를 서로 다르게 받아들여. 다른 맞출 수 있는 부분이야 맞춰갈 수 있는데 저런 말의 이해와 같은 부분은 진짜 몇십년 쌓아온건데 맞춰나갈수가 있나..? 진짜 내가 화나서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데도 화났는지 몰랐던때도있고 예를들어서 (실제로 이렇게말안했는데 비슷하게 예시를듬) "오늘은 별들을 보며 소원을 빌었어" 이런느낌으로 얘기한다면 내가보기엔 '뭔소리야 별이 없는데 소원을 어떻게빌어..??' 이런 사고의 차이인거지.. 진짜 누가 잘못하고 잘하고를 떠나서 와 이게 너무달라서 진짜 일상적이고 간단한거 아닌 이상 말이 안통한달까.. 이런부분들은 어떻게 해결했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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