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은데 내가 남소해달라는 말이 도대체 왜 짜증났던건지 궁금하다 내가 하는 부탁이 그렇게 싫어? 아니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면 되는거지 아니면 대충 주변에 해줄만한 사람이 없다 둘러대는거라도 할 수 있을거아냐ㅎㅎ 애초에 나랑 다시 잘 해보려고 생각했단거 자체가 날 쉽게 생각했던거라고밖에 난 안보여. 그렇게 보내놓고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그렇다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라? 이건 더 말이 안되잖아 그럼 메세지를 받은 상대방 기분은 어떻게 될지 생각 해봤어? 일단은 이렇게 보낼 생각인ㄷㅔ 아니 도대체 왜 기분니쁮ㄴ지 이해를 못하겠어 나

인스티즈앱 
아 장례식문화가 바뀌고 있음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