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간호학관데 걔 남친도 간호학과거든 근데 우리 같이 알바하는데 남친도 들어와서 쉬는시간에 짬날때 셋이 얘기하는데 자꾸 지가 잘생긴줄 알아 누가봐도 남간대생 버프받아서 내 친구랑 사귄거지.. 그래서 맨날 얼굴 얘기만 나오면 끝까지 받아침.. 손님들이 자기만 뚫어지게 쳐다봐서 민망했다~~ 아니 왜 다른 남자 알바생들은 이런일 별로 없다는데 나만 많지? 이러면 내가 그냥 본건데 오빠가 착각한거 아니에요?ㅎㅎ 이러고 또 얘는 아니야ㅋㅋ 진짜 나만 뚫어지게 봤어 아 진짜 너무 싫다 일할때 쳐다보는거 이러면 나는 또 웃으면서 그냥 메뉴 생각하면서 멍때린거 같던데요? 초점 없어보였어요 이러면서 받아치고 무한 반복이야ㅋㅋ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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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이제 비주얼은 내려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