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 오셔서 카운터 안덥냐고 선풍기 키래서 좀 덥긴 한데 괜찮아요 했더니 할머니 손님이 여자가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야 된다며 부스스하다 했나..? 내가 내돈주고 파마했고 풀고 있겠다는데 나가기전까지 중얼중얼 거리더라 안묶는다고 .. 계산할때도 투덜 거리고ㅠㅠ 안왔으면 함 심지어 탈색모도 아님 흑발에 걍 파마만 했을뿐인데;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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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 오셔서 카운터 안덥냐고 선풍기 키래서 좀 덥긴 한데 괜찮아요 했더니 할머니 손님이 여자가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야 된다며 부스스하다 했나..? 내가 내돈주고 파마했고 풀고 있겠다는데 나가기전까지 중얼중얼 거리더라 안묶는다고 .. 계산할때도 투덜 거리고ㅠㅠ 안왔으면 함 심지어 탈색모도 아님 흑발에 걍 파마만 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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