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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20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개 구충제 먹고 암 나았다는 사람들이 있대서 자기도 먹을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검증되지도 않은 걸 어떻게 믿냐고, 돈 벌어먹으려고 사기치는 걸 수도 있지 않냐고 해도 자기는 먹을 거래 정신병 약은 안 먹어서 맨날 정신병원 입원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빡친다 그놈의 정신병 지긋지긋해 ㄹㅇ 비상식적인 일 해서 나랑 언니 고생시킨 게 6년째다 진짜 가출하고 싶다 거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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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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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거 다 보여줘도 무시해... 거들떠도 안 보고 그냥 무조건 자기가 옳대 ㅋㅋㅋㅋㅋㅋ 진짜 답답하다 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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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많이 답답하겠다... 하고싶은대로 다 하라고 냅둬 말려도 안들으시겠네 얼른 언니랑 독립하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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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도 포기하고 싶어진다 나 아직 18살이라 ㅠㅠㅠㅠㅠ 얼른 성인 돼서 독립해야지 고마워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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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아키같은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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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거랑 비슷한 거 같아... 누가 봐도 아닌데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거 고집하고 진짜 ㅠㅠ 하... 대체 인터넷에서 뭘 보고 찰떡같이 믿는 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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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개 구충제를 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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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진짜 이해할 수 없어 유튜브에서 봤대 인터넷상에 올라와있으면 무조건 다 믿어 ㅠㅜㅜㅜ 거짓 정보가 얼마나 많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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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유투브가 진짜 여럿 망침....그걸 왜 믿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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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ㅠㅠㅜㅠㅠㅠ 인터넷에 사실 아닌 정보들이 많다 해도 다 무시하고...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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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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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암 있어... 그래서 당연히 걱정이 많은 것도 이해되는데 막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암에 좋다는 거 보고(검증되지 않은 거,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것들 믿고) 생부추, 양파만 먹다가 응급실 간 적도 있고...ㅋㅋ 정신병 약 먹으면 암이 악화된다고 정신병 약도 안 먹어서 매번 입원해 진짜 미치겠다 그래도 예전까진 나도 이해하고 참았는데 이제 못버티겠음 ㄹㅇ 진짜 자식들 미치게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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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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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수술하면 좋겠다는데 의사 선생님이 수술이 안된다고 했대 전이암이라서 항암을 해야 된다는데 항암을 한다고 암세포가 사라진다는 보장이 없다...? 뭐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다는데 잘 모르겠어 ㅠㅠㅠㅠ 왜 수술을 못한다는 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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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수술도 할수 있는 경우에만 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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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아 그렇구나... 고마워 알려줘서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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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가 아니라 사람 구충제 아니었나..?? 아니 그게 문제는 아니고 일반적인 방법을 시도하시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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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개 구충제래...ㅎㅎ하아아ㅏ하하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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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거 유튜버 유정호님이 이 내용에 대해서 의사분이랑 인터뷰 한거 있는데 봐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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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한 번 봐볼게 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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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못나오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암치료 병행해야하는거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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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제는 정신병원에서도 엄마를 케어를 못하는 거 같아 약 먹는 척하면서 다 버린대 ㅋㅋㅋ... 그래서 올해는 한 4개월?정도 입원했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정신병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너무 불안해해서 그냥 퇴원시켰어 정신병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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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나 병원에서 약 못버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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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먹는 척하면서 몰래 혀 밑에 숨겨놔ㅛ다가 나중에 버리는 거 걸렸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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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병원에서 투약시간에 보는 앞에서 약 먹고나서 혀밑에 보여주고 이 옆 확인하고 혀로 딱 소리 내는 것까지 다 검사하고 넘어가 내가 갔던 병원 세 군데 다 그랬는데 만약에 어머니 계시던 병원에서 안그랬으면 다른 병원 으로 가는 게 맞아 그 병원이 이상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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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 와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언니한테 말해서 같이 다른 병원 찾아볼게 나 익인이가 말해준 사실 처음 알았어 ㅠㅠㅠㅠㅠ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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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40에게
지나가다가 헐 징짜? 울 할머니때매 병문안 간 적 있는데
그냥 시간 되면 약 두고만 가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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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54에게
요양병원은 저렇게 까지 안하는데.. 정신병원은 약 안먹으려는 사람들 많아서 체크하는 곳이 더 많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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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5에게
아 요양병원은 다를 수도 있겠다... 나는 정신병동 말한 거였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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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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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진짜?? 한 번 찾아볼게 고마워 알려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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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탕이나 영양제같은 거 사서 구충제라고 드려보는 건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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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대충 약 바꿔치기하라는 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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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오 이거 똑똑한 방법 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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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오 이거 괜찮다
왜 다냐고 하면 쓰면 개들도 뱉는데~ 라고 하는 건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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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대박 좋은 생각이다 고마워 익인아 ㅜㅜㅜ 속을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해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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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냥 엄마 말 틀렸다 하는 것보단 몇번 아닌 거 같은데 하다가 그래 알았어요 하고 약 모양같이 그럴듯한 걸로 바꿔서 영양제 같은 거 잡수시게 하면 좋을 거 같아 플라시보효과인가 그거처럼 하고 싶으신대로 하시고 어쩌면 좋아지실수도 있지 않을까 사실 몸에 아무런 영향은 없었을테지만.... 나아지실거야 익인 너무 고생이다 금방 다 괜찮아지고 더 좋아질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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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게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ㅠㅠ 너무 고마워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해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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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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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런분들 요즘 많음.. 진료보러와서 무슨무슨 검사를 하고싶어요-!!이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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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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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러고서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욕함..오지마세요 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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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 진자 난 할아버지 때문에 미쳐버리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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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그래 누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거 다 믿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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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 생각은 이래 알약먹고 암도 다 나을수 있는데 일부러 의학계 쪽에서 암투병으로 돈을 왕창 벌수 있으니까 숨기고 있는거라고 ㅇㅇ 그래서 난 한번쯤 시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부작용이고 뭐고 일단 먹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이미 먹고 나서 암이 사라진 사람도 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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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런가 ㅜㅜ 일단 내가 개 구충제에 대해 검색을 많이 해봐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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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 유튜브 한번 봐봐 ㅋㅋㅋㅋ 그리고 전부 똑같은 개 구충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먹은 구충제로 구해서 먹는게 좋을듯 나도 암 있으면 시도는 해봤을것 같아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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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사람이 먹은 약은 암세포 연구에서 암퇴치 특성을 가지고 있대 그래서 그걸 먹은 사람은 거의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먹은거야 그리고 그 사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암이 퍼져 있었음 그리고 그 구충제는 선충류 기생충을 제거하는데 사용되는데 그 치료하는 약이 사람에게 기생하는 암세포를 구충하는 것과 같은 모양이라고함 솔직히 다들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할수 있겠지만 나라면 한번 시도는 해봤을것 같아 수술해서 나을수 있는거라면 상관없지만 그사람은 3개월 밖에 못산다고 해서 시도해본거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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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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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3 18:28:1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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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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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개 구충제라 이상하게 보는게 아니에요 약은 어차피 효능에따라 치료에 쓰니까요, 비아그라처럼요. 말기암 환자의 경우 현혹될 수 있죠 당연히. 다만 위의 댓글에서는 의학계가 돈벌어먹으려고 그런다는 주장과 함께 해보는것도 괜찮다는 무책임한 말을 하고 있어요. 그 약을 복용함으로써 간부전이나 신부전 또는 더 심각한 부작용으로 더 빠르게 생명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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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하아 암투병 환자들로 돈을 많이 버니까 숨기고 있는 거라고? 진짜 너무 어린 생각이다 이건 다른 생각이 아니라 그냥 틀린 생각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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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말 개 구충제로 암이 낫는다면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같이 힘든거 할필요 없겠네?? 상식적으로 말이돼?? 다들 왜그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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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모르겠어 나도 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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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고집있으신 분들은 아무리 증거 보여드리고 반박해도 저어어어어어어얼대 고집 안 꺾으심... 우리 아빠도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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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ㅇㄱㄹㅇ임... 무조건 내가 옳다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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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암환자가 정신병원약은 먹어도 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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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정신병 있는 환자가 감기 걸렸을때 감기약도 먹고 정신병약도 먹는거랑 같은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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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먹어도 되는 걸로 아는데 엄마는 자기가 암환자라 정신병 약을 먹으면 안 된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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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머니가 진짜 정신적으로 힘드신거같다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인거지.. 무조건 반대하지 말고 윗댓처럼 약 바꿔치기해서 어머님이 드시는 영양제가 개 구충제라고 믿게 해 혹시 몰라 플라시보 효과로 좀 증상이 나아질지도.. 최소한 지금 개 구충제를 못 먹게 해서 생기는 불안감은 나아지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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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내가 너무 불안해서 무조건 아니라고만 했던 것 같다 그냥 그런가...? 하고 넘어가는 척하면서 영양제 같은 거 드리면서 개 구충제라고 해볼게 고마워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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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유투버 유정호님이 의사선생님이랑 거기에대해 통화한 영상인데
바바1분15초부터 나와...!!그거 많이먹으면 간날라간다고...연구한바로는 사람한테 안전한 용량은 500미리인데 구충제 한알은 4그람이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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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링크까지 달아줘서 고마워 친절하다... 엄마한테도 보여주면서 길게 얘기해 볼게 진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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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인터넷에서 나오는말이 다 진짜라고 믿으시면 안되는데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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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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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엄마도 암 있으신데 누가 그 영상 링크 보내줘서 보고 잠깐 혹했다고 하더라구ㅠㅠ어머니께 잘 설명해드리고 달래드려 같이 힘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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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당연히 암환자로서는 절박하겠지 잘 얘기해볼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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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 진짜 답답하고 속상하겠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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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ㅠㅠㅠㅠㅠ 답답하지만 잘 이겨나가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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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완치가 불가능한 상태의 암환자들은 그런정보에도 현혹될수 있어요.. 속여먹는 사람들이 나쁜거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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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건 완전 이해되지 암 완치됐다고 하니가 현혹되는 거... 속이는 사람들 진짜 싫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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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안돼ㅠㅠㅠ 안타깝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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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하...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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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희망 없으신 분들은 개 구충제 중에서도 암 치료성분이 된다고 말 나오는거 찾아서 먹어본다고 하더라 구래서 요즘 그거 구하기 엄청 힘들대 자식 입장에서는 저걸 왜 구러겠지만 당사자는 또 다르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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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어머니는 지금 수술도 불가능한 케이스 같은데 일단 화내지 말고 이야기 길게 해봤으면 좋겠어 쓰니도 힘들겠지만 제일 힘들고 불안한건 어머니 본인이실테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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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어릴 때부터 엄마 사기 당하고, 거짓 정보에 현혹돼서 따라하다가 응급실 가고, 매년 정신병원 입원하고 아프고, 그럴 때마다 나랑 언니도 덩달아 고생하니까 너무 불안해서 화만 낸 것 같아... 화 안 내고 차분히 얘기해볼게 머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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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데 솔직히 나같아도 내 몸에 암이 있는데 수술로도 회복이 안된다고 하면 그런거에 현혹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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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차피 죽을건데 뭐든 간절하시지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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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생각할수록 속이는 사람들이 너무 밉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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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거 임상실험 이런거 아니였나...ㅠㅠ 그냥 막따라하면 안좋을텐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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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험 안된 거래... 하하 안전한 게 확실하지도 않고 부작용 있을 수도 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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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부작용이야 없는 약은 없다지만 그래더 검증 안된약은 어떤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르는일인데ㅠㅠ 나는 찬구한테 들은거라 실험하는거에 지원자가 지원한건줄 알았거든ㅠㅠ 어머니가 많이 힘드시고 간절하신가봐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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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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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찾아보니까 익인이 말대로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이지만 임상실험이 안돼서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또 모르는 거니까...ㅠㅠ 걱정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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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미국은 의료비가 어마어마하기때문에 암에걸려도 병원못가는사람이나 말기암환자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먹는다고들었는데 쓰니 어머니도 그정도의 상태이셔?
수술하고 항암치료,방사선치료 다 안듣는 상태면 나라면 시도해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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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기는 아닌데 의사선생님이 수술 못한다고 하셨대 익인이 말대로 우리 엄마 심정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는 건 잘아는데 개 구충제가 간에 안 좋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몰라서... 불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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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어제 우리 엄마 강아지 구충제 샀는데 내가 왜 갑자기 구충제 사냐니까 강아지 먹인다고 그랬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는 직구 해야하능 약이길래 엄마한테 이거 뭐 정보도 별로 없네! 했다가 암도 낫게 하는거라고 소리쳤음.. 그 유튜브 본듯 울 엄마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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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ㅠㅠㅠ 개 구충제가 암 치료에 도움된다는 얘기가 올해 유명해졌나 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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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제는 이런거 지인 알려준다고 올라오던데...ㅎ 대환장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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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하... 대환장파티네 말그대로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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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차피 죽을건데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은 알겠는데 그래서 아무거나 주워먹고 간 아작나서 오고 신장 아작나서 오고 그런사람 정말많아 남은 여생의 질마저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건강이 달린 문젠데 나라도 먹겠다 라는 식의 대답은 정말 속터진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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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은 당연히 알지... 그걸 가까이서 지켜보는 자식인 나로서는 답답하고 속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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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응 ㅠㅠㅠ멍멍이구충제니뭐니 진짜로 효과가있으면 그구충제 파는 회사는 호구라서 가만히있겠냐고 나서서 광고하고 팔아제끼지 ㅠㅠ 옆에서 보고있음 속터진다진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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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어제 암 걸리신 아는분이 멍멍이 구충제 사다달라고 하셨었는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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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 구충제가 암 치료에 좋다는 말이 올해 유명해졌나 봐 ㅠㅠ 혹해서 드시는 분들한테 제발 별 부작용 없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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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카페 알반데 자주오는 어르신들이 그거로 한참 얘기하다가 가셨음.. 진짜 먹을 수 있겠냐 , 마지막 손쓸 방법도 없으면 뭔들 못하겠냐 , 부작용은 어떠냐 등등.. 근데 나도 말기암이고 희망 없으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혹할거 같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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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마지막 희망으로 먹어보고싶으신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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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헐 부작용 어떤식으로 나올지도 모르는데
... ㅠㅠㅠ 그건 진짜 최후의 수딘으로 먹어야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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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쓰니가 약 몰래 먹이면안돼?? 음식에 뿌린다던지 ㅠㅠㅠ휴 이해가 얼마나힘들지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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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정신병원도 자신의 동의있어야 입원시킬수 있어 어떤 경우든 강제 입원안될걸? 우리엄마 그래서 못했다가 겨우 설득해서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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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호자 두 명이 동의하면 당사자 동의 없이도 입원시킬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 그래서 지금까지 언니랑 오빠 (둘 다 성인)가 입원시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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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 근데 나을때까지 못나오는 정신병원이야? 우린 못나왔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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