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상관 없이 내 눈에 보이는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가 옷 뽜 입고 화장 똬 해서 홀로 느끼는 분위기가 뭔가 무서워
무섭다라는 단어 뜻 자체로 정말 무서워!!! 이런 게 아니라 뭔가 나 혼자 쭈구리 되고 말 걸라 하면 못 걸 것 같은...?
다들 뭔가 당당해 보이고 그럼
부럽기도 하고 속으론 멋있다... 하면서 괜히 민망하거나 그럴 때도 있음 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무래도 우리 지역에 놀 데는 시내뿐이데 그 주변에 대학교도 없고 그러다보니까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서울은 성인이 많아서 더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
물론 10대 중에 성인보다 더 잘꾸미고 다니는 애들도 있기야 하겠다만 분위기가,,, 다르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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