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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지금 진짜 감정적이긴한데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볼게 

 

내 친구가 공부를 안하고 못하거든 근데 집에 돈이 많아서 엄마가 미국으로 유학 보내려고 하고 잇단말야 

 

나는 좀 낮은 외고 준비하는데 내 친구가 나랑 같은 외고를 쓴다는거야 진짜ㅋㅋㅠ 내가 걔보다 잘하고 그동안 걔보단 많이 해왔는데 같은 외고 쓰는게 기분 나쁘다고 엄마한테 하소연했다? 근데 엄마가ㅋㅋㅋ 니가 A랑 B(다른 친구)보다 못하니까 걔가 널 만만하게 보는거라고 하는거야 아니 여기서 화나서 뭐라뭐라 했는데 자꾸 팩튼데 왜 인정을 안하고 화내냐고 하는거야 

 

나 진짜..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왜 친구 없는지 알겠네 공감 좀 해달랬더니 누가 팩트 짚어달래? 내가 걔네보다 내신 낮은거 엄마보다 잘 알아 같은 외고 쓰는게 기분 나쁜건데 거기서 왜 A랑 B가 나와 햇더니 엄마 완전 화났어 

 

 

내가 중학교 내신을 거의 놔서 내신은 A랑 B보다 낮은데 (그래봤자 미국유학가는 애 빼곤 다들 전교권) 선행은 꾸준히 해서 영어수학은 잘하거든..  

 

엄마한테 왜 친구 없는지 알겠네.. 는 심한거 알아 화나서 눈돌아갔었음 근데 아니ㅋㅋㅋ 엄마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안그래도 중학교 내신 놨던거 후회중인데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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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만 챙겨주는것도 짜증나고 진짜 이제 좀 다시 해보겠다는데 왜 그렇게 사람 속을 긁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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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외고 준비중인데 무슨 마음인제 백번 이해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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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화이팅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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