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냐면 ㅠㅠ 내가 외동인데 외로움도 엄청 잘 타고 눈물도 많고 의지할 사람을 꼭 필요로 한단 말이야 근데 나중에...우리 엄마 아빠 내 곁에서 떠나시게 되면 나는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감히 상상도 못 하겠어...진짜 나도 죽어버릴 것 같아 너무 무섭고... 근데 그 때 그래도 내 옆에 평생을 함께 할 반려자가 있다면 내가 다시 일어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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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냐면 ㅠㅠ 내가 외동인데 외로움도 엄청 잘 타고 눈물도 많고 의지할 사람을 꼭 필요로 한단 말이야 근데 나중에...우리 엄마 아빠 내 곁에서 떠나시게 되면 나는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감히 상상도 못 하겠어...진짜 나도 죽어버릴 것 같아 너무 무섭고... 근데 그 때 그래도 내 옆에 평생을 함께 할 반려자가 있다면 내가 다시 일어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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