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곧있으면 25살인데..... 아빠는 자꾸 집에있으면 동생도 있는데 불구하고 나한데 자꾸 이거해라 저거해라하면서 아빠는 손까닥안하면서 나한데 하인처럼 계속 동생한데 안시키고 나한데만 계속 시켜가지고....내가 화내고 기분나빠했는데 엄마가 아빠가 나한데만 시킨걸 보고듣고나서 아빠한데 왜 자꾸 애한데만 시키고 괴롭히냐고 그러길래 아빠가 엄마한데 내가 잡혀야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동생이랑 엄마가 그말듣고 어이없어해가지고 동생이랑 엄마가 아빠한데 무슨 애가 하녀냐고 그러면서 오늘 엄마가 친구들 모임에 나가셔거지고 나도 병원가야되가지소 엄마랑 가는방향이 같아가지고 엄마가 자꾸 애한데 괴롭히면 애를 내가 데리고 있어서 집에 안보낼거라고 했더니 아빠가 웃기는 소리하지말라고하면서 애를 일찍 집에 보내라고 하더라..... 쓰니들도 내가 잡혀산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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