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누누히말했어 나 알바하는데까지 안데리러와도 된다 나는 인생의 목표를 위해서 알바를 하고있는거기때문에 내가 무언가에 자리잡기전까진 내가 돈버는 환경을 보여주고싶지않다 나는 내 개인적인 울타리안에 들어오려하는거 싫어한다고 근데 남친도 성격이 다정한편이아니라 오히려 무뚝뚝한편이라서 ‘ㅇㅇ 알겠어’ 이러고 말았고 1년동안 다른일로도 싸우고 화해하고 그냥저냥 잘지냈는데 어제 일이터졌어 일하는데 델러온거야 갑자기 ㅋㅋㅋ (내가 무슨일 하냐면 공장같은데서 아줌마들이랑 일해 얘도 알아) 솔직히 내가 피해의식때문에 보여주기싫어하는것도있지만 아줌마들 입에 누구 남친이어쩌고 저랬다더라 입에 오르내리는것도 정말 싫어하거든.. 그래서 나는 안반가웠어 그냥 헉? 왜왔어 이렇게 말해버렸고 걔는 그래서 화가났나봐 자기가 멀리서 여기까지델러온건데 왜반응이 그러냐고. 그래서 내가 위에 이유들을 말했어 근데도 걔가 화나있길래 나도 예전부터 얘기했던건데 왜 안지키는거냐고 같이 화나서 이런저런얘기하다 헤어지자했는데 내가잘못한걸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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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