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주인인 언니가 여행을 가서, 애들이 좀 심술이 났나봐.
밥 물 화장실 다 때 맞춰 챙겨줬는데 내 침대 여기저기에 소변을 잔뜩 봐서 매트리스까지 젖고,
난 팔뚝에 뭐가 차서 잔뜩 올라오고 시뻘겋게 붓다가 갈색으로 변색되는 수준이야.
오늘도 이랬다간 답이 없어서 하루쯤은 베란다에서 재워도 될까? 물었더니 나보고 나가서 자래ㅋㅋㅋㅋㅋㅋ
너무하지 않아?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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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주인인 언니가 여행을 가서, 애들이 좀 심술이 났나봐. 밥 물 화장실 다 때 맞춰 챙겨줬는데 내 침대 여기저기에 소변을 잔뜩 봐서 매트리스까지 젖고, 난 팔뚝에 뭐가 차서 잔뜩 올라오고 시뻘겋게 붓다가 갈색으로 변색되는 수준이야. 오늘도 이랬다간 답이 없어서 하루쯤은 베란다에서 재워도 될까? 물었더니 나보고 나가서 자래ㅋㅋㅋㅋㅋㅋ 너무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