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사무직이구 ,, 장례 신청 들어오면 처리만 해주는 그런 일하고있음 이름 들으면 웬만하면 알만한 상조회사 다니는데 입관 절차 같은걸 직접 봐야 더 이해가 잘되고 고객들이 혹시나 물어보면 직접보고 말하는게 더 설명을 잘하고 뭐 암튼 그런이유로 신입들은 직접 본대 ..ㅋㅋㅋ 근데 요즘 몇년동안은 그냥 직접 안보고 설명만 듣는 그런 분위기라는데 아니 ㅠ 계속 우리 본부 본부장님이 한번 현장 나가서 실습해보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나 진짜 아빠돌아가실때도 입관할때 안봤단말이야 난 그런거 정말로 못봐 진짜 평생 트라우마 남아서 밤마다 생각나서 미칠지도 모름 심지어 쌩판 모르는 남의 시신을 어떻게 봐 아빠 돌아가실때도 무서워서 못봤다고 하면 사회생활 못하는거니..? 진심으로 나 그냥 생각만 해도 몸이 벌벌 떨림ㅜㅜㅜㅜㅜ 상조회사 들어온게 내가 직접 장례 치루려고 들어온게 아니라 나는 사무직으로 들어온건데.. 내가 딱 잘라서 못한다고 하면 강요는 못하겠지..?..

인스티즈앱
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