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이름도 가물가물 할 정도로 아예 잊어진다는게... 참 사람마음이 간사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넹 갤러리 정리하다 우연히 안 지운 같이 찍은 사진 봤는데 이 언니 이름이 뭐였더라.. 싶더라 그땐 이 사람 아님 절대 못 행복 할 것 같고 그랬는데 오히려 더 나은 사람 생기구 그러더라ㅠㅠ 실연 당한 익인이들 있으면 많이 힘들겠지만 더 좋은 사람 나타날테니까 힘내ㅠㅠ 전 연애 하면서 고민거리 맨날 올리고 그랬던 생각나서 글써본당...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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