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이고 오빠는 어른이야 저번에 오빠가 나 추석 대체휴일이라 늦잠자는데 집에 친구 2명을 데리고 온거야 난 방문 잠그고 폰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친구들이 야 니동생 뭐하냐 저기있냐 빤스만 입은거 아니냐 이러면서 낄낄대는거야 너무 기분 나쁜데 오빠가 뭐라 해줄줄알았음 근데 뭐라했냐면 (욕 섞어거면서)쌩얼에 못생겨서 볼맛도 없다 관심꺼라 이랬어 나 자는줄 알았나 일부러 들리라고 그런건가? 나가서 진심으로 죽이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못나갔고 그 이후로 사이 안좋아 내가 쳐다도 안보거든 일반화인 거 아는데 이 일 이후로 그냥 남자가 무서워 엄마 없어서 집에 남자들밖에 없는데 빨리 독립하고 싶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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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