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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2012년에 왔던 볼라벤 때.. 

 

제대 후에 4개월 기다려서 복학한 날이었는데 

 

비는 별로 안 와서 우산 뒤집어지는 건 피했지만 

 

시작부터 무지막지한 바람 때문에 가는 내내 차가 흔들려서 

 

혹 뒤집히지 않을까 걱정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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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초딩때였는데 집가다가 나무 뽑혀있는거 보고 놀랐엉
그리구 곤파스도 ㄷ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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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사가기 전에 집에 있던 감나무가 태풍 때문에 반 부러졌던 것만 해도 무시무시한데 그 굵은 나무 몇 십 그루가 통째로 뽑힐 정도면...ㄷ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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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몇년도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매미.. 집안일때문에 제주도 가있었는데 길가다 떨어지는 간판 맞을뻔했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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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미... 기억나.. 바람 진짜 어마무시했었지.. 방파제 구조가 도로까지 날아온 게 특히 충격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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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고2때 태풍 뚫고 학교 가다 길 침수당해서 돌아간 날이 제일 기억에 남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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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생각해보니 2002년 태풍 때 우산 뒤집어져서 가까운 비상계단에 쪼그려 있다가 부모님 도움으로 간신히 집에 갈 수 있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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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때 나는 3살이엇서 응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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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지금..........
집에 물 들어온 적 한번도 없었는데
지금 집에 물들어오ㅓ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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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컥.. 거기 비 많이 오나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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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매미...ㅋㅋ 할머니 댁 하우스 농사하셔서ㅠㅠ하우스 반 날아가서 가족들 다모여서 수리할 때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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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매미때 우리집창문깨졌던거 아직도 기억나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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