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00일기념으로 방잡고 놀다 잠들었다가 슬슬 나가려는데 술에 만딴츼한 엄마가 몰래 숨어있었던거야. 원래 엄마 술도 거의 안먹는데..그래서 엄마한테 어떻게 이런 짓 하냐면서 엄청 화내고 나가버리고 집에서 둘이 얘기하면서 풀려는 꿈 꿨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해..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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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100일기념으로 방잡고 놀다 잠들었다가 슬슬 나가려는데 술에 만딴츼한 엄마가 몰래 숨어있었던거야. 원래 엄마 술도 거의 안먹는데..그래서 엄마한테 어떻게 이런 짓 하냐면서 엄청 화내고 나가버리고 집에서 둘이 얘기하면서 풀려는 꿈 꿨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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