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1874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앉을 곳도 대기실도 없어서 땅바닥에 주저앉아서 기다리는 거 보면 진짜 솔직히 봤을 때 어때?
대표 사진
익인1
힘드시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막 극성이다 이런 생각은 안 들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까진 내가 생각하기엔 어머니도 힘드실텐데 미안할 거 같아소 ... 그냥 힘드시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할머니인데 ㅠㅠ 둘 다 진짜 시골에서 내려가는 거라 ㅠㅠ 할머니도 불안하고 나도 불안해서 학교 그 모이는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하는데 ㅠㅠ 혹시라도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처 카페나 이런 곳에 있으시면 할머니도 쓰니도 좀 편할 텐데 ㅠㅠ 나도 실기 보러가 ㅠㅠ 너무 떨리는데 쓰니도 잘하고 와 !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꼭 잘보고 와! 파이팅! 우리 둘 다 꼭 합격하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응 ! 고마워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정성이다,,, 이생각?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극성이라는 생각은 안 들까...?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딱히 극성이라는 생각안드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다 ㅠㅠ 나 시골에서 올라가서 할머니가 나 걱정되서 같이 따라 올라 가는데 ㅠㅠ 할머니도 길 잘 모르니까 나 기다린다고 그러는데 내 친구들이 좀 그렇지 않냐고 안 좋게 볼 것 같다고 그래서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전혀 안들어 그런 사람 많을걸??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다행이다 ㅠㅠ 학부모 대기실도 없고 그래서 ㅠㅠ 혹시라도 극성이라는 생각 하는 사람 있을까봐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작년에 입시할 때 보니까 엄청 많이 오시던뎅 내가 면접 보는 학교는 학부모 대기실 있었는데 그 안에 부모님들 짱 많이 계셨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야 ㅠㅠ 근데 우린 학부모대기실 없다고 미리 공지를 해주셔서 ㅠㅠ 어쩌나 싶어서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면접볼 때 울 부모님 따라갔었음...ㅋㅋㅋㅋ
물론 차에 있긴 했지만 딱히 극성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아무래도 힘들어보이지
차라리 근처 까페에 앉아 계시면 편하실텐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린 막 주차도 안 된다 그러고 애초에 기차타고 가는 거라서... 근처 카페 한 번 알아보고 거기 있으라고 한 번 해봐야 되겠다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힘드시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옹... 근처 카페에라고 가계시면 편할텐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다 ㅠㅠ 근처 카페 한 번 알아봐야 되겠어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냥 고생많으시다는 생각? 나도 다른 지역이라 부모님이랑 같이 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온 사람도 많고 차에서 기다리셨거든 주변에 카페 있으면 거기 계시라고 해 아니면 주변 산책,..? 그냥 그 실기실 앞에 있으시면 너무 힘드실 것 같당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걱정되서 그냥 숙소에 있는 건 어떠냐고 했는데 ㅠㅠ 그건 싫대 ㅠㅠ 막 그 학교 주변 둘러본다고 하긴 하는데 ㅠㅠ 카페 한 번 알아봐야 되겠어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근데 아마 가면 같이 오신 학부모님들 많을 거야!!! 학교 주변이면 분명 카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기 밥으로 몰카하는 채널..
18:07 l 조회 1
은행옆에 있는 ATM
18:07 l 조회 1
와 엘베 입구랑 안까지 썩은내 남
18:07 l 조회 1
아저씨들은 재채기 소리가 왤케 큰걸까?1
18:06 l 조회 3
자식 차별하는 부모는 자기가 차별한다는거 절대모르는듯
18:06 l 조회 4
교보문고 집근처있는 사람이 젤 부러움1
18:06 l 조회 8
진짜 밥 먹응때 왜 저렇게 처 긁고 먹는거냐?
18:06 l 조회 4
아니 200 벌면서 5년동안 5천 모은게 어캐 못 모은거야?
18:06 l 조회 7
빨래하려다 대청소함
18:05 l 조회 6
오늘 남자친구가 외래에 놀러왔는데2
18:05 l 조회 15
3개월동안 마트 거래 37회라는데
18:05 l 조회 5
솔지보는데
18:05 l 조회 7
나 회피형이라고 한소리 들었는데 이게 회피형인거야....? 5
18:05 l 조회 20
개빡친다 길에서 모르는 어르신이 카택잡아달라고 부탁해서2
18:04 l 조회 31
호주 시드니 vs 상하이 vs 방콕 vs 도쿄 어디갈까???5
18:04 l 조회 25
나 독감이라 아픈데 남친이 죽이나 뭐 안시켜주는거9
18:04 l 조회 22
마운자로 2.5 시작!!!2
18:04 l 조회 10
뚱뚱한데 면접정장 치마?바지?
18:04 l 조회 2
헤어졌는데 2
18:04 l 조회 5
얘들아 나 진짜 쾌변했어 자랑할데가 없어서 남겨본다
18:04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