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가 무서운 기세로 부산을 지나가는 중입니다.해운대 쪽에서는 건물에서 창문이 떨어져나가고,남구에서는 날아간 가로수와 연통이 발견되었습니다.태풍의 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외출을 자제해주시고재난 방송 등에 귀기울이며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pic.twitter.com/RilL9nbC69— 부산경찰 (@polbusan) September 22, 2019 부산 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