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친구분 태풍왔을때 빨래널러 베란다갔다가 그때 유리팡 하고 깨져서 순간적으로 날라가고 온몸에 유리조각 다박혔어 119전화했는데 신고 너무 많아서 통화안되서 옆집가서 도와달라고 말하고 옆집아저씨가 차로 병원데려다주셨대 혹시 유리깨져도 절대절대 나가지마!!!!!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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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친구분 태풍왔을때 빨래널러 베란다갔다가 그때 유리팡 하고 깨져서 순간적으로 날라가고 온몸에 유리조각 다박혔어 119전화했는데 신고 너무 많아서 통화안되서 옆집가서 도와달라고 말하고 옆집아저씨가 차로 병원데려다주셨대 혹시 유리깨져도 절대절대 나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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