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사장님 눈짓 보내니깐 사장님이 마침 손님도 없고 괜찮다고 들어오시라고 했거든 그래서 그분이 안고 있고 나는 음료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팔에서 기어 나가려고 했나봐 근데 그 분이 완전 근엄한 목소리로 어허! 세바스챤! 세바스찬!! 이러니깐 강아지가 다시 쏙 들어가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사장님이랑 나랑 등돌리고 웃음참느라 죽는줄알았엌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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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사장님 눈짓 보내니깐 사장님이 마침 손님도 없고 괜찮다고 들어오시라고 했거든 그래서 그분이 안고 있고 나는 음료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팔에서 기어 나가려고 했나봐 근데 그 분이 완전 근엄한 목소리로 어허! 세바스챤! 세바스찬!! 이러니깐 강아지가 다시 쏙 들어가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사장님이랑 나랑 등돌리고 웃음참느라 죽는줄알았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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