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랜만에 오빠 왔다고 옥수수 삶아서 엄마가 오빠만 줌.... 난 오빠랑 어색한 사이라 방에 있고 거실로 못 나가고 있는데 거실에서 엄마랑 오빠만 옥수수 먹는다... 나한테는 권유도 안 해주고...ㅠㅠㅠㅠㅠㅠ 저녁도 일찍 먹어서 배고픈데...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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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랜만에 오빠 왔다고 옥수수 삶아서 엄마가 오빠만 줌.... 난 오빠랑 어색한 사이라 방에 있고 거실로 못 나가고 있는데 거실에서 엄마랑 오빠만 옥수수 먹는다... 나한테는 권유도 안 해주고...ㅠㅠㅠㅠㅠㅠ 저녁도 일찍 먹어서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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