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부터 타투가 너무 하고 싶어서 도안 계속 보고 있고 그리고 이미 타투가 몸에 있어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나 더 해도 이미 있는 사람이니까 상관없다 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허락하겠지 싶어서 엄마한테 타투 할게? 라고 하니까 절대 하지말라고 사람들 인식 안좋다고 노는 애로 보인대 근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커플타투 하자고 해서 난 좀 읭? 스러웠어 엄마가 하자길래 난 내가 따로 해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결사 반대를 하니까 엄마가 너는 큰거할거니까 절대 안된대 작은거면 몰라 이러는데 어떻게 설득하지 ...? 솔직히 엄마가 하라는건 100원짜리 동전 만한데 내가 하고 싶은건 담배갑? 정도 크기야 근데 이정도면 막 사람들한테 찍히고 인식 안좋을정도는 아니지않아..?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까 ..... 말이 안통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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