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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진짜 예전부터 타투가 너무 하고 싶어서  

도안 계속 보고 있고 

그리고 이미 타투가 몸에 있어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나 더 해도 이미 있는 사람이니까 

상관없다 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허락하겠지 싶어서 

엄마한테 타투 할게? 라고 하니까 

절대 하지말라고 사람들 인식 안좋다고  

노는 애로 보인대 

근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커플타투 하자고 

해서 난 좀 읭? 스러웠어  

엄마가 하자길래 

난 내가 따로 해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결사 반대를 하니까  

엄마가 너는 큰거할거니까 절대 안된대  

작은거면 몰라 이러는데  

어떻게 설득하지 ...?  

솔직히 엄마가 하라는건 100원짜리 동전 만한데 

내가 하고 싶은건 담배갑? 정도 

크기야  

근데 이정도면 막 사람들한테 찍히고 인식 

안좋을정도는 아니지않아..?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까 ..... 

말이 안통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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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하고 가서 뚜맞!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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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새벽에도 왔던 익인 거 같은데 이미 하나 있는데 굳이 허락 맡을 필요 있어? 게다가 엄청 하고 싶은데 반대하능 거라면 내기준 더 하고 싶기에 그냥 할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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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선타투 후뚜맞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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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하고싶으면 그냥 해 이미 있다며! 근데 담배갑 사이즈면 내 기준 너무 커 어머니가 생각하신 허용 사이즈랑도 갭이 좀 있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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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웬만함 하지마러어..
엄마도 이유가 있으니까 말리시는거일거고 이세상에서 쓰니 가장 아끼고 사랑하고 귀하게여기는건 엄마잖아
ㅌㄷㅌㄷ 쓰니에게 하지말라하신다면 그만한이유가 있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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