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션샤인에 나온대사인데 모리 타카시(김남희)는 이완익(김의성)을 만나 조선인의 정신을 훼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카시는 "조선은 왜란, 호란 겪으면서도 여태껏 살아남았다. 이유가 뭔지 아느냐. 그때마다 나라를 구하겠다고 목숨을 내놓는다, 민초들이. 그들은 스스로 의병이라 부른다" "임진년 의병이었던 자들의 자식들이 을미년에 의병이 됐다. 을미년 의병의 자식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이완익은 "그깟 의병이 대단했으면 내가 살아있겠느냐"라고 허세를 부렸다. 타카시는 "그러니 문제"라고 반박했다. 타카시는 "나는 임진년 선조들이 조선인들에게 당한 걸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의병은 반드시 화가 된다. 조선인들 민족성이 그렇다"고 말했다. 종특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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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