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고싶다 이런거는 생각해본 적 없고 그냥 힘들 때 힘들다고 얘기하고 알바같은 거 짜증날 때 짜증난다 얘기하고(이런거는 상대방이 해결해줄 수 없는건데 반복적으로 얘기했던 거 같아 ㅜㅠ)근데 조언해주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받아들여 다만 생각이나 고민이 많아서 다른 문제로 고민하고 그러는 것 뿐 말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편은 아냐 실행력도 있어서 그래도 어느정도는 긍정적으로 고치고 싶은데 그 어느정도의 기준이 참 어려워 힘든데 말 안하고 혼자 삭히는 것도 못할짓 같근거야 ㅠㅠ 막 내 감정을 억지로 누르는 거 같아서 ㅜㅜ 아니면 굳이 다른사람한테 말할 필요 없이 익명인 이런곳에 힘든거 말하고 주변사람들한텐 힘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하나 어렵다 어려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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