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된 절친이 이래저래 바쁘다는 이유로 청첩장 직접 못받고 못 만났는데 기본을 바라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ㅎ 모바일로만 받고 식 끝나고 뒤에 초대해서 대접하겠다는데 그것도 할지 잘 모르겠고..ㅎ 애 생겨서 급하게 하는 결혼이거든ㅠ 이렇게 초대 받은 결혼식에 얼마나 정성들여서 결혼 축하 해줘야할지 모르겠고 더불어 웃기게 내가 기혼이라 물어보는건 얼마나 많은지 결혼 관해서 필요할때만 물어보는데 좀 그래..... 티내자니 속 좁은 사람 된거 같은데 생각 할 수록 암만 바빠도 하루종일을 비워라능것도 아니고 카페에서 잠깐 만나서 줄 수도 없는걸까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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