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손 큰 화상입어서 수술도 여러번하고 흉터 그대로 있는데 엄마 원망안하거든 근데 강의 들으면서 저런 이야기들으니까 엄마는 저런 말 지나가면서라도 안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너무 속상하다 + 상황은 나 씻기려고 나 방에 두고 데운 물 화장실로 가져갔는데 내가 어느틈에 화장실로 기어가서 물 엎어지고 엄마도 엉덩이 화상입었었대 시골이였는데 나 업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가려는데 택시도 안잡히고 그래서 치료도 늦어지고 병원에서 처치도 잘못 해서 흉터 더 심하게 남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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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