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창가 책상에 나른하게 앉아서 햇볕 쬐다가 좀 자고 일어나면 수업시간 청소시간에 후딱 청소하고 매점 가서 간식 사먹고 석식 먹고 나선 반에서 친구들이랑 티비로 음악방송 무대 보면서 같이 따라 부르고 이 닦고 야자 시작 야자 끝나면 집 갈 때 친구랑 별일 없었는데도 조잘조잘 말하며 찬공기 쐬면서 걸어갔는데 그립다 그리워
|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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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창가 책상에 나른하게 앉아서 햇볕 쬐다가 좀 자고 일어나면 수업시간 청소시간에 후딱 청소하고 매점 가서 간식 사먹고 석식 먹고 나선 반에서 친구들이랑 티비로 음악방송 무대 보면서 같이 따라 부르고 이 닦고 야자 시작 야자 끝나면 집 갈 때 친구랑 별일 없었는데도 조잘조잘 말하며 찬공기 쐬면서 걸어갔는데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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