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프다 진짜...
1987, 택시운전사, 변호인, 화려한 휴가
민주항쟁 관련된 영화들 보면서 많이 울고
민주주의를 위해서 앞장서주셨던 많은 분들한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지금 홍콩 모습이 당시 우리나라 모습하고 많이 겹쳐보이기도 하고
무차별적으로 경찰들이나 프락치들한테 폭행당하는 분들보니까 슬프고
12살짜리 어린 아이들도 홍콩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에 연행당하는거 보면서
꼭 민주주의, 행정장관 직선제 이뤄내셨으면 하는 마음만 계속 남더라
내가 할 수 있는게 먼 곳에서 홍콩 시위 영상하고 기사들을 보면서 응원할 수 밖에 없다는게 속상하다.............

인스티즈앱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