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내가 고 2 2학기때 전학 오면서 만났고 남친은 고2 1학기에 가해자 처벌로 반강제적으로 학교 옮긴거래 강제 전학이 아니라 그냥 남친이 아예 이사해서 내가 전학 온 학교로 전학 온거였대 나는 학교폭력 당했을때 정말 자살까지 생각했고 힘들었는데 그때 유일하게 도와줬던게 그 애였거든 친하지도 않았는데 다른 애들이 그 애 엄청 욕하고 협박도 했었는데 나 도와줬었어 그리고 인연이 계속 이어지다가 스무살 되는 날에 사귀게됐고 지금은 사귄지 1년 좀 됐어 이 얘기를 방금 얘 중학생때 친구였던 애들이랑 술 마시다가 들었는데 조금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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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