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베이커리 카페에서 일하는데 본사에서 관리해는데라서 엄청 깐깐하고 점검 지주오고 그러거든 게다가 발령도 갑자기 나는 편인데 내가 입사하고나서 쭉 지금 매장에서 일했는데(발령 나긴 했는데 어찌어찌해서 다시 돌아옴) 이번에 또 갑자기 발령이 났어...당장 다음달부터 발령매장으로 출근해야하는데 거기는 일반 매장이랑 다르게 거의 레스토랑급이야 피스타 샐러드 이런 조리식품 팔고 거기 계신 파티셰님도 엄청 무서우시다고 들었어...게다가 베이커리다보니까 출근시간이 적어도 6:30~7시일텐데 우리 집에서 거기까지 거리가 버스랑 지하철 타고 1시간 반 넘게 걸린단말야 그러면 집에서 적어도 5시에는 나와야하는데 너무 힘들거같거든...벌써부터 피로 500%누적된 기분인데 내가 11월 23일에 딱 1년이거든 그래서 1년만 채우고 그만둘지 아님 버티고 더 다닐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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