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고있는데 어떤 남자 도로쪽 길안쪽에 자전거 세워놓고 그 위에 옆으로 앉아서 다리 쭉피고 담배피고 잇는겨 내가 그쪽으로 가면 담배연기 맡을거 아니야 어두워서 눈이 잘 안보이길래 누군지 보고싶어서 그쪽으로 가면서 계속 그사람 쳐다보고 있었는데 나 쳐다보더니 눈마주치니까 깜짝 놀라서 연기 손으로 휘휘 저어서 없애려고 하는데 뭔가 귀엽고 설렜어.. 얼굴이 좀 잘생겨서 그런가

| 이 글은 6년 전 (2019/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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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있는데 어떤 남자 도로쪽 길안쪽에 자전거 세워놓고 그 위에 옆으로 앉아서 다리 쭉피고 담배피고 잇는겨 내가 그쪽으로 가면 담배연기 맡을거 아니야 어두워서 눈이 잘 안보이길래 누군지 보고싶어서 그쪽으로 가면서 계속 그사람 쳐다보고 있었는데 나 쳐다보더니 눈마주치니까 깜짝 놀라서 연기 손으로 휘휘 저어서 없애려고 하는데 뭔가 귀엽고 설렜어.. 얼굴이 좀 잘생겨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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