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법으로는 죄가 아니지만 간통도 죄 맞다고 생각하거든... 엄마가 바람을 폈는데 그걸 알고는 너무 너무 처참했어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하필 알아도 고등학생 때 알아서.. 근데 더 답답한 건 그런 엄마를 외면하지 못 한다는거야.. 엄마가 그런 내 마음에 못 박는 짓을 했다는 게 어느정도 이해가 가 엄마한테 짜증내고 화냈던 나한테도 책임이 있는 거 같아 미안해 분명 엄마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화를 못 내겠어 너무 슬퍼 현실이 범죄자인데 자꾸 잘해주니까 절대 내치지 못 하겠어 오히려 감싸게 되는 내가 우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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