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는내내 너무화나고 슬프고 맘이너무아팠는데 그속에서도 두부분이 너무나 진짜 너무너무 마음이아프더라.... 피해자분의 말이랑 모니터링 맡은사람이 한 말 .. 진짜 ... 아... 자꾸 눈물나.. 너무마음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