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뭣 모르고 여드름 짜다가 볼에 흉터 남은 게 몇 개인데... 그걸 뻔히 보고도 넌 그 안에 피를 다 안 빼내서 그렇다고 다 빼내면 괜찮다면서 여드름을 손으로 짜라고 해. 말이 되냐구 짜면 짤 수록 피가 나오고 흉지지.... 막 인터넷도 그렇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여드름은 손으로 최대한 안 건드리는 게 낫다고 하더라.. 라고 알려줘도 엄마도 왕년에 여드름 엄청 났었는데 그땐 다 짰었다고 왜 경험자인 말을 못 믿냬 그럼 피부를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 말을 믿지 누굴 믿냐고... 아침부터 스트레스ㅠㅠ 엄마는 또 내가 엄마 말 안 믿고 엄한 것만 믿는다고 날 못마땅해 하고 난 자꾸 그걸 강요하는 엄마에게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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