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 하는 피자집에서 알바 구한다길래 문자 남김 그냥 알바 자리 있냐고만 물어봄 몇 시간 뒤에 전화 오더니 간단하게 면접 보고 그럼 주말 알바로 알겠다 저 약속하고 빠지는 거 싫어한다 진짜 빠지지마라 해서 알겠다고 함 그 후 이번주가 오픈 전 주 인데 월요일에 전화 오더니 교육을 받으러 다른 시로 가야된다 평일에 시간 되냐 해서 저 목요일 공강이다 된다 해서 아 그럼 자기랑 차를 타고 가재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끊고 보니까 느낌이 이상한 거야 그래서 문자로 목요일에 다른 알바도 같이 가냐했더니 아니래 왜 그러녜 그래서 아 이왕이면 다같이 갔으면 한다 했더니 교육하는 데서 그렇게 오지말라 했대 그래서 알겠다 했는데 오늘 뭔가 불안한 거야 그래서 점장한테 교육 받는 곳 주소 알 수 잇냐 했더니 갑자기 다른 알바를 구하겠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진짜 알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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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첫 출근했는데 아무도 말 안걸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