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엄마아빠한테 별 것도 아닌 잘못으로 말도 안 되는 막말 다 들어보고 말도 안 되는 훈육 받아보고 또 나도 첫째에 어린 남동생 있어서 겨울이 너무 마음 아파 나도 어려서 내 할 일 하기 벅찬데 부모님이 늦으니까 엄마 노릇까지 해야하고 혼나고 그냥 빨리 겨울이, 여름이, 엄마가 행복해졌으면... 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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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엄마아빠한테 별 것도 아닌 잘못으로 말도 안 되는 막말 다 들어보고 말도 안 되는 훈육 받아보고 또 나도 첫째에 어린 남동생 있어서 겨울이 너무 마음 아파 나도 어려서 내 할 일 하기 벅찬데 부모님이 늦으니까 엄마 노릇까지 해야하고 혼나고 그냥 빨리 겨울이, 여름이, 엄마가 행복해졌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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