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한테 밥사기로 하고 맛집 찾아보다가 간장게장집을 가고싶엇는데 부담되서 결국 곱창 전골을 먹었어... 친구한테는 간장게장은 언급도 안하고...ㅠㅠ 친구도 좋아했을텐데 그게 너무 서러워서 저렇게 목표 정하고 독서실에다 붙여놨다 진짜 다른 목표보다 저게 너무 의지가 불타오른다 공부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