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 가면서 남의 옷에 주름진 거 한번도 의식하고 생갃해본적 없는데 울엄마 너무 깔끔쟁이라 옷에 좀만 구김 있어도 지금 빨리 다림질 해준다고 하거나 다른 거 입으라고 함 다른 사람들이 지저분하게 생각한다고ㅋㅋ큐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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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 가면서 남의 옷에 주름진 거 한번도 의식하고 생갃해본적 없는데 울엄마 너무 깔끔쟁이라 옷에 좀만 구김 있어도 지금 빨리 다림질 해준다고 하거나 다른 거 입으라고 함 다른 사람들이 지저분하게 생각한다고ㅋㅋ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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