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외국인이라서 말도 잘 안 통할텐데 번역기 돌려가면서 오늘 음식 뭐 했다. 많이 먹어라. 이 말 들려줌 ㅋㅋㅋㅋㅋㅋ 아빠도 남편한테 옷 주면서 사람이 좋아서 옷도 멋져보인다고 함 ㅋㅋㅋㅋㅋ 남편도 엄마랑 아빠한테 코트 선물한 거 드리고... 오늘 괜히 기분이 더더 좋당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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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외국인이라서 말도 잘 안 통할텐데 번역기 돌려가면서 오늘 음식 뭐 했다. 많이 먹어라. 이 말 들려줌 ㅋㅋㅋㅋㅋㅋ 아빠도 남편한테 옷 주면서 사람이 좋아서 옷도 멋져보인다고 함 ㅋㅋㅋㅋㅋ 남편도 엄마랑 아빠한테 코트 선물한 거 드리고... 오늘 괜히 기분이 더더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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