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제가 자주 찾아뵙고 연락도 자주 드리고 할아버지 댁 갔었을때도 핸드폰만 하지 말고 할아버지랑 대화도 많이 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죄송해요 마지막으로 뵀을 때 안아드렸어야 했는데 못 안아드려서 죄송해요 추석 때 뵌게 할아버지 마지막 모습 이라는 게 아직도 안 믿겨져요 마지막인 줄 알았으면 대화도 많이 하고 그럴걸 이제서야 후회해봤자 소용 없는데... 이제 편히 쉬세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 마시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제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시간이 할아버지가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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