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아프다고 자기 암인것 같다고 회사 빼먹고 난리쳐서 병원가라고 했더니 이미 자기는 암이라고 끝났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연락돌림 - 나한테는 상조회사 가입하라고 함 - 너무 답답해서 병원에 끌고감 - 위암 걸린 것 같다해서 위내시경 그리고 혹시나해서 대장내시경 다함 - 검사결과는 위염이 심하다 약먹으면 괜찮아질것ㅇㅇ - 근데 못믿음ㅋㅋㅋ 의사가 돌팔이 같뎈ㅋㅋㅋㅋ그래서 대학병원에 감 - 그 비싸다는 씨티를 2번이나 찍음 - 아무 이상 없데ㅎㅎ... 근데도 못믿고 의사한테 자기 암 아니냐고 물어봄 - 의사는 아니라고 함ㅋㅋㅋㅋㅋ이제 괜찮다는데 무슨 검사를 또 받아볼까? 하니까 의사말 믿어보겠다고 함......하... 이게 2달사이에 벌어진일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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