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진짜 엄마가 아빠만 보면 겁나 화내고 짜증내는 거임 그래서 갱년기 인가 했는데 아빠가 초상집 갔다와서 엄마가 모시고 있는 분들 중에 아빠의 할머니가 진짜 겁나 화가 나신거임 내가 고3이라 조심해야 하는데 갔다 왔다고 것도 엄마 몰래 갔다 온거라 진짜 머리 끝까지 화가 나셔서 그런거였음 화내고 짜증내기 전에 사알짝 트러블이 있었는데 그건 진짜 별거 아니었고 엄마 성격상 하루면 풀리는데 한달 넘게 냉전이었는데 이유가 초상집 때문에 할머니가 화나셨던 것...... 그래서 엄마아빠 대판 싸웠는데 그 담날 풀려있길래 겁나 띠용... 이혼 하네 마네 했었는데 말이야........ 난 진짜 이혼 하는 줄 알고 방에서 동생이랑 질질 짜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시 화목해져서 넘 다행••••• 말솜씨가 없어서 이해했는지 모르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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