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는 애가 완전 초초초 마름인데 입도 겁나 짧고 배도 안 고파 해서 같이 다니면서 우울하고 자존감 낮아지긴 했는데,, 매일 다짐하고 또 같이 밥 먹으러 가서도 조금 먹고 배부르다 하니까 나도 먹다 현타 와서 그만 먹고,, 학교에서 집까지 한 시간 걸어다니고 하니까,, 쪽 빠졌어,,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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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는 애가 완전 초초초 마름인데 입도 겁나 짧고 배도 안 고파 해서 같이 다니면서 우울하고 자존감 낮아지긴 했는데,, 매일 다짐하고 또 같이 밥 먹으러 가서도 조금 먹고 배부르다 하니까 나도 먹다 현타 와서 그만 먹고,, 학교에서 집까지 한 시간 걸어다니고 하니까,, 쪽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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