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후,, 술취해서 그냥 예예 듣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마감시간 훨 지났는데 ㅠ 그러다가 이시간쯤에 자주오시는 내 또래 담배손님 있는데 오셔가지고 그 분 오시면서 아저씨도 나갔는데 머 갑자기 둘이 앞에서 얘기하는겨 아는 사이인가 싶었는데 문닫고 나기서 보니 그 담배손님이 그냥 가면서 한번 쳐다봤다는 이유로 불러서 뭔 훈계하고있는거 그래서 둘이 말싸움 하든데.. 진짜 너무 피곤해서 걍 갔다.. Cctv도 보이는 자리라 저러다 가겠지 하고..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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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후,, 술취해서 그냥 예예 듣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마감시간 훨 지났는데 ㅠ 그러다가 이시간쯤에 자주오시는 내 또래 담배손님 있는데 오셔가지고 그 분 오시면서 아저씨도 나갔는데 머 갑자기 둘이 앞에서 얘기하는겨 아는 사이인가 싶었는데 문닫고 나기서 보니 그 담배손님이 그냥 가면서 한번 쳐다봤다는 이유로 불러서 뭔 훈계하고있는거 그래서 둘이 말싸움 하든데.. 진짜 너무 피곤해서 걍 갔다.. Cctv도 보이는 자리라 저러다 가겠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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