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때문에 힘든 적이 많아서 그때마다 자해를 했었어 근데 엄마가 내 손목 보고 하는 말이, 죽지도 못할거면서 이딴건 왜 하냐고 그러더라 그냥 죽어버리라고.. 진심일까? 진짜 죽길 원하는 걸까? 진심이라면 난 이제 살 이유가 없을 것 같아 무서워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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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에 힘든 적이 많아서 그때마다 자해를 했었어 근데 엄마가 내 손목 보고 하는 말이, 죽지도 못할거면서 이딴건 왜 하냐고 그러더라 그냥 죽어버리라고.. 진심일까? 진짜 죽길 원하는 걸까? 진심이라면 난 이제 살 이유가 없을 것 같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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