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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왜냐면 내가 그래서 

어릴때 폭력적인 상황이 많다 보니까 

커서도 무언가 한계 상황이 오면 폭력을 쓰는 생각을 하게 됨 다 때려 부수고 싶고..(물론 진짜 폭력 행사한적은 없음)  

정말 답 없이 사람들 괴롭히는 인간에게는 폭력이 정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들 때도 있음 

성격 모나서 주변인들이 힘들어하는 사람 중 나랑 비슷한 케이스 많았던거 같음..부모가 폭력적인.. 

그래서 뭔가 이해가는 기분 들고.. 

 

갈등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제대로된 방법을 가정에서 배운 적 없어서 그런가 싶고..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함.. 

 

그냥 내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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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함ㅋㅋㅋ 나도 돌아보니 내 성격 부모님이랑 똑닮이더라,,,, 정신차리고 바꿨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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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꿀 수가 없다 ㅋㅋ 어느새 똑같은 말투와 대처방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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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되는게 엄마 성격 그렇게 싫어했는데 닮고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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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거 연구한 것도 있음... 부모 성향 닮는거 어쩔 수 없는거래 고치고 안 닮으려 노력하는 수밖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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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걱... 진짜 중요하나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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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성격의 95프로이상이 부모가 결정한다고 생각해 유전적인 부분에 가정환경까지 더해지면 거의 모든 성격은 부모가 결정하는거지...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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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원래 사람을 잘 알려면 부모를 잘 보라는 얘기가 있듯이 성격을 결정짓는데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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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우고 보고 하는게 큰 거 같음.
그래서 가끔 폭력적이거나 막말 주거니 받거니 하는 애들 알고보니 나처럼 폭력적인 환경에서 자란 애들 많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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