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역앞 카페 오픈 알바 했었는데 그 바쁜 출근길에 커피 못잃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됐음... 그렇게 지하철 시간이 급하고 중요하면 커피를 사가지말든가 아니면 사가더라도 아메리카노를 사가야지 무슨 라떼 이런 종류 시켜놓고 아 언니 빨리좀 안돼요? 열차와요 이러면서 재촉하는 사람들... 나도 빨리하고잇다구... 난 약속시간에도 10분씩 먼저 나오는 사람이라 항상 늘 이해안되는 맘으로 일햇다 커피마시고싶으면 일찍나오든가 왜 그렇게 여유없으면서 커피 못잃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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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